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후기 및 차이점 정밀분석 - 1

Posted by Joe Hey,dude!
2014. 10. 24. 15:35 정보 & 취미/스마트폰 관련

애플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후기 및 차이점 정밀분석






애플 아이폰6의 출시를 앞두고 여기저기서 스팸문자를 날리느라 정신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하루에 두 세번씩은 스팸문자를 받고 있는데


짜장면이네요



하지만 아이폰 6를 사용하지도 않고 리뷰를 쓸수는 없으니


해외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 http://www.cnet.com/products/apple-iphone-6/





장. 단점 요약



장점 


큰 스크린, 빳빳한 디스플레이, 개선된 LTE와 Wi-Fi(와이파이) 속도, 개선된 카메라 아웃포커스

늘어난 사용공간 (128GB 까지)


아이폰 6는 손쉽게 다룰 수 있고 화면도 더 커졌습니다.

소비자를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기능 역시 탑재 되었습니다.



단점


이전 모델 보다 배터리 용량이 크게 개선되지 않음.

몇몇의 안드로이드 폰은 아이폰과 크기는 같지만 5인치 스크린이 적용되어 있음.

더욱 커지고, 더욱 비싼 아이폰 6 플러스에 안정적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아이폰 6에서는 불안정하게 표시될 수 있음.







해당 사이트의 리뷰를 작성한 사람의 이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를 한 주간 교대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둘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폰 6냐, 아이폰 6 플러스냐.

참 골치 아프죠. 하지만 적어도 이건 알아요. 아이폰 6는 아이폰 6 플러스와 참 많이 닮았다는겁니다. 

몇년 동안 안드로이드폰은 더욱 확장된 스크린으로 출시가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고집스럽게도 작은 스크린을 고수해왔죠.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요.

아이폰 5S는 강력하지만 4인치 스크린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일겁니다.

솔직히 이 부분이 희소성의 가치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제 애플은 두 종류의 더 큰 아이폰을 내놨습니다.

아이폰 6는 4.7인치의 스크린을 가졌고

아이폰 6 플러스는 5.5 인치의 스크린 을 가졌습니다.

이 두 종류의 새로운 아이폰은 매끈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더욱 강력한 A8 프로세스 탑재, 살짝 더 개선된 카메라와

더욱 속도감 있는 와이파이(Wi-Fi), LTE, 그리고 저장공간 역시 늘어났습니다."



  "두 개의 새로운 아이폰 중에서 아이폰 6가 그립감이 더좋습니다.

얇고, 정교하고 정말 잘 작동합니다.그리고 제가 필요한 많은 기능들이 있죠.

하지만 배터리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고 시각적 이미지가 아이폰 6 플러스에 비해 살짝 불안정하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크고 값비싼 아이폰 6 플러스를 사야할까요?"






아이폰 6냐, 아이폰 6 플러스냐?



첫 번째 문제는, 애플이 왜 이런 두 종류의 스마트폰을 한 시점에 내놨냐는 겁니다.

그리고 6와 6 플러스는 정말 비슷하죠. 

그러니,, 어떤 걸 정하시겠어요?




좋은 소식은, 그립감이 더 좋은 아이폰 6는 아이폰 6 플러스와 거의 비슷한 특성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 둘 다 기존 아이폰 보다 화면이 크고, 둘 다 A8 프로세서가 탑재 되었습니다.

6와 6 플러스 둘 다 저장공간을 16GB, 64GB, 128GB 중에서 고를 수도 있구요.

색상 역시 화이트/실버, 화이트/골드, 블랙/다크 실버 모두 같습니다.



두 모델의 아이점은 그리 극명하진 않지만 중요한 차이이기도 합니다.

아이폰 6는 4.7 인치의 스크린과 344x750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반면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의 스크린과 1920x1080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졌습니다.


카메라의 시각 이미지 안정화와 아이폰을 수평으로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앱은 6 플러스에서 더욱 잘 작동됩니다.

게다가 크기도 눈에 띄게 크고, 조금 더 무겁죠. 배터리 역시 아이폰 6 플러스가 더 오래 갑니다.



아이폰 6를 선택하셨다면 이런 모든 기능들을 다 손해보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게 다는 아니죠.

살짝 고민되긴 하겠지만요.

만약 이런 부분들이 고민된다면 6 플러스를 구입하시는게 차라리 나을것 같습니다.






아이폰 6나 아이폰 6 플러스를 구매할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만 기다리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분들에겐 새 아이폰은 스크린 크기 면에서 상당한 메리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4.7인치의 아이폰 6만으로도 만족하실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아이폰 6 플러스는 미니 태블랫 PC를 선택할 게 아니라면 그리 좋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로 넘어가신 분들. 그런데 다시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이번 새로운 아이폰들이 당신이 기다리고 있던 핸드폰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5가 나온 이래로 가장 최고의 핸드폰이니까요.


예전엔 4G LTE와 개선된 스크린과 카메라가 스마트폰의 차이를 결정지었습니다.

이제 아이폰은 더 커진 화면, 빠른 프로세서, 전자지갑, iOS 8의 추가된 기능들, 늘어난 저장공간등 모든 면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보다 좋아졌습니다.



아이폰 5S 사용자 또는 습관적으로 아이폰을 업그레이드 하는 분에게는

더 커진 화면과 애플 페이(Apple Pay)의 잠재적 기능에 대해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더 강력해진 프로세서와 카메라, 통신 속도와 배터리 수명 등이 모두 개선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이가 눈에 띌 정도는 아니죠.

무슨 말이냐면

더 큰 화면에 대한 욕구가 그리 크지 않다면 그냥 아이폰 5S를 iOS 8로 업데이트 사용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1년 동안은요.

그리고 2015년 까지 아이폰 6S 또는 아이폰 6S 플러스가 출시 되기를 기다려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광팬 분들에게는

더 싸고 큰 화면을 가진, 배터리 용량도 더 크고 분리 가능한 SD카드도 가진 안드로이드 폰들이 있습니다.

배터리도 갈아 끼울 수 있군요.

안드로이드 팬 여러분에겐 이러한 아이폰 6의 이런 개선된 점이 그리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애플 공화국에서 모든 것을 찾을 순 없거든요.

하지만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는 지금까지 가장 매력적인 아이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디자인


제가 좋아하는 4.7 인치의 아이폰 6는 더 큰 사이즈를 가진 핸드폰들이 더 작은 사이즈로 출시 되었을수도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2013년 모토로라의 Moto X 처럼요.

하지만 아이폰 6가 이 모토로라의 Moto X와 같은 느낌을 줄까요?

비슷하긴 하지만 다릅니다.





새로운 아이폰 디자인은 대담하고 다르게 보입니다.

아니면 HTC M8의 곡선형 메탈을 가진것 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여전히 애플은 애플입니다.

사실 아이팟 터치 (iPod Touch)의 디자인과도 흡사합니다.

아이패드 역시 이런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죠.

그리고 부분적으로 곡선을 띄기도 합니다.

아이폰 5와 아이폰 5S의 딱딱한 디자인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디자인은 곡선형을 가졌던 오리지날 아이폰과도 흡사합니다.






새로운 아이폰은 그립감도 좋고 아름다울 정도로 단단합니다.

메탈로 된 뒷부분과 유리처럼 아름다운 앞면은 매우 매끈하고 사용하기도 편합니다.

하지만 더욱 얇아졌기 때문에 깨지기 쉽다는 단점도 있죠. 

그래서 새 아이폰을 받자 마자 케이스를 끼웠습니다.

게다가, 살짝 튀어나온 카메라 렌즈는 아이폰을 뒷 면으로 놓는데 있어 살짝 걸리적거리긴 합니다.



음량 조절 버튼은 곡선을 가졌는데 아이팟 터치와 아이패드의 볼륨 버튼과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오른쪽 윗 부분의 버튼은 안드로이드 폰과 마찬가지로 오른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다루기에 좀 익숙해 져야할 시간이 필요한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더 커졌으니 이는 작동하기 더 쉬워졌다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지문 인식이 되는 홈버튼은 여전히 아래쪽에있습니다. 그리고 이전 아이폰과 같은 형태로 작동을 하죠.

앞으로 보안이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을 활용하는데 있서 이 홈버튼의 기능은 정말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홈버튼은 한 손으로만 사용하기는 이전보다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이죠.



새 디자인에 대해 한 가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디스플레이를 둘러싸고 있는 홈 입니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다도 더 크죠.

이는 곳 4.7 인치의 아이폰 6는 5인치 스크린을 가진 다른 스마트폰과 같은 사이즈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폰 6는 4.7인치의 스크린 이지만 5인치의 스크린을 가진 넥서스 5와도 같은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Moto X와 넥서스 5는 아이폰보다 두껍긴 합니다.

이러한 아이폰 6의 얇은 디자인은 더 크고평평한 바디를 가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이폰 6의 크기는 5.4X2.6 인치 입니다.

그리고 두께는 0.3 인치 이죠.

무게는 128 그람 입니다.


아마 지금 있는 그 둘레의 홈이 다음번엔 없어질 수 있을까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문인식이 가능한 홈버튼은 스크린 아래에 있어야만 하죠.

하지만 아이폰 윗쪽의 공간은 더 얇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 6는 여전히 한 손으로 작동이가능합니다.

그리고 기능도 아이폰 6 플러스와 견주어 별 차이는 없죠.

한 손으로 작동하는 것을 돕기 위한 Reachability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하나손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배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모든 스마트폰들이 조금 더 작았으면 합니다.





디스플레이 : 개선 되었지만 충분한가?



아이폰 6는 4.7 인치라는 건 이제 누구나 알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서 그 크기는 작습니다.

최근엔 대부분 5인치를 가진 스마트폰이 나오니까요.


아이폰은 항상 경이로운 디스플레이를 선보여왔습니다.

밝기와 색상 등 모든 면에서요.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감히 최고라고 봐도 무관합니다.


아이폰 6의 4.7 인치 IPS 디스플레이는 아이폰 5나 아이폰 5S에서처럼 상당히 생생하고 화려합니다.

크기만 조금 더 커진 것이죠.

아이폰 6의 1344X750 픽셀은 기존 아이폰 5의 1136x640보다 뛰어납니다.

하지만 326ppi로 픽셀의 밀도는 같죠.


화면에 24개의 앱이 보이고, 맨 아랫줄의 기본 앱 까지 28개의 앱이 화면에 보이죠.

아이폰 5의 출시에서는 수직으로만 더 길어졌지만 아이폰 6는 수직, 수평으로 더 많은 픽셀을 보유하고 있죠. 

비디오나 웹 페이지를 볼 때도 아주 적합합니다.





많은 게임들은 업데이트를 거치지 않아도 아주 훌륭하게 작동됩니다.

하지만 몇몇의 앱은 아이폰의 커진 디스플레이에 아직 적응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이러한 불편들은 개선이 되겠죠.



아이폰 6 플러스는 인치당 406 픽셀을 가졌고 1920x1080 5.5 인치 디스플레이를 자랑합니다.

크기가 참 크죠.

개인적 취향으로는 아이폰 6로 선택을 하겠습니다.

제가 점점 큰 화면을 갈망하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많은 분들이 4.7인치 스크린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가지고 다니기에 그리 부담도 없구요.

하지만 현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아이폰 6의 스크린은 여전히 작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기존 아이폰들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아이폰 6를 한 주간 사용한 이후 아이폰 5S를 다시 봤을 때 그 크기가 정말 작다고 느껴졌거든요.




작동 : 여전히 빠르다.


우리는 스마트폰이 얼마나 빨라야 만족할까요?

작년의 A7 프로세서도 아직 제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죠.

아이폰 6에 탑재된 A8 프로세서는 A7보다 눈에 띄게 빠른 속도를 보이진 않을것 같습니다.

64비트 듀얼 코어 프로세서거든요. A7과 비슷해요.

하지만 애플은 25% 더 빨라졌고 기존 아이폰 5S보다 50% 개선된 그래픽을 가졌다고 발표 했습니다.




A8 프로세서가 더 나은 것은 사실이지만 A7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정도로만 해석하시면 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앱들이 이 새로워진 아이폰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 일것입니다.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 출시에 맞춰 그러한 것들이 한 번에 이뤄지진 않았지만

조금 기다리면 또 놀랄만한 일이 생기겠죠?



다음 포스팅에서 비교가 계속 됩니다. (클릭)





출처 :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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