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차(허브티)의 효능과 종류. #4. 라벤더 차 (라벤더 티 Lavender Tea) _ 두통과 스트레스에 좋은 허브

Posted by Joe Hey,dude!
2014. 10. 13. 14:05 정보 & 취미/서비스&건강&Health

허브차 효능과 종류 

#4. 라벤더 차 (Lavender Tea)


허브차(허브티)는 맛도 좋고 허브의 종류마다 다른 다양한 효능이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몸에 좋다 혹은 그렇지 않다'라는 식의 여러 가지 견해가 섞여있는 커피와는 다르게 


허브차(허브티)는 카페인도 없고 농약(살충제)도 들어가지 않아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수천 가지나 되는 허브차 혼합 방법이 있어서 재미로 즐기기에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다량으로 구입해서 직접 차를 만들어 마신다면 


기호에 맞게 아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호식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아주 좋은 점이 많습니다.






라벤더. 이름만으로도 뭔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는것 같습니다.


보라색 꽃, 흰색 꽃, 연한 분홍빛 꽃 등 40 종류나 된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프린지 라벤더", "잉글리쉬 라벤더", "스위트 라벤더", 프렌치 라벤더" 가 있습니다.






효능



수험생들에게 좋은차 입니다


긴장을 풀어주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편안한 향기가 나거든요.


라벤더 오일을 배게에 한 두 방울 떨기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두통환자의 경우에도 관자에 한 방울씩 찍어 스트레스를 없애는데 사용이 되거든요.



차뿐만 아니라 향수나 향초, 화장품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꽃봉오리를 수확하여 수증기 중류법으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한다고 합니다.


지중해, 프랑스, 불가리아, 호주, 미국, 영국, 크로아티아 등이 원산지로 생산이 되고 있어요.


피부 미용에 좋기 때문에 입욕제로도 널리 쓰이고있어요.


"라벤더"는 라틴어로 "씻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이상할 일도 아닌듯 합니다.


게다가 피부에 상처가 생겼을때도 라벤더 오일을 바르면 잘 아문다고 합니다.


햇빛으로 인한 화상이나 피부 개선, 살균, 진통, 진정 작용을 모두 갖춘 라벤더.


정말 효능 하나는 최고네요.







라벤더를 임신중에 차를 복용하는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불임, 기형아등 갖은 후유증이 따라올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출산 후에 아랫배에 마사지 하듯 라벤더 오일을 사용하면 태반 찌꺼기 배출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기나 날파리가 많을 때에도 라벤더 오일을 한 두 방울 솜에 적셔 방안 구석 구석에 놓아두면 효과적입니다.







차로 마시는 방법.


은은한 향으로 가득한 라벤더. 


하지만 차로만 그냥 마시기에는 너무 강합니다.


가끔 저는 이렇게 마십니다.


민트차 반 컵.


말린 라벤더 2차스푼


스테비아 2스푼 (옵션입니다)



이를 모두 섞어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 넣어두시고 


맹물 한 컵에 1~2 스푼 타서 드시면 됩니다.


찬 물에 넣어서 차게 드셔도 좋고 뜨거운 물에 넣어서 뜨겁게 마셔도 좋아요.



꿀을 넣어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 외




개화기에는 라벤더의 보랏빛의 화려함 때문에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좋지만


재배하기엔 약간 까다롭습니다. 잘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금방 말라죽거든요.


그래도 식물 키우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집안에 화분 하나 갖다 놓으면 마음이 불안하거나 진정이 필요할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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