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a7m4 _ 모든 루머 (출시일, 예상스펙, 업데이트)

Posted by Joe Hey,dude!
2020. 7. 14. 13:40 정보 & 취미/카메라 & 악세사리

 

소니 A7M3는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가성비 최고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혔습니다.

소니 A7M3의 차기작인 소니 A7M4의 출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인데요,

오늘은 차세대 소니 A7M4 의 루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예상 스펙

 

24MP 센서

5.76 million dot EVF (Electric View Finder, 전자식 뷰파인더)

5축 스태빌라이저

리얼타임 Eye AF

6K 영상

 

 

소니 A7 M4는 2020년 초 CP+ (씨피플러스) 쇼에서 모습을 드러낼 거라는 추측이 많았는데 이런 기대감을 뒤로한 채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이로 인해 A7M4에 대한 루머도 차츰 식어갔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인 A7M4를 곧 만나보게 될 거라는 기대감은 여전한데요,

소니 A7M4 카메라에서 기대할 수 있는 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직 눈에 띌만한 이렇다 할 노출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추측들에 따르면

 

 

바디, 뷰파인더, 오토포커스

 

A7M4의 바디는 A7M3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EVF(Electric View Finder, 전자식 뷰파인더)와 오토포커스 시스템 역시 A7M3에서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A7M3의 EVF (전자식 뷰파인더)가 이전 모델에 의해 크게 개선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나올 A7M4에서의 EVF 의 개선이 크게 이뤄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은 사실 어느정도 예측할만 합니다.

 

하지만 EVF의 한 가지 기대되는 새로운 기능으로는 전체 메뉴를 만질 수 있는 터치스크린 기능입니다.

A7M3에서는 뷰파인더에 보이는 메뉴들을 터치하여 작동할 수 없었기에 다른 기종들에 비해 불편했던 게 사실입니다.

이번 A7M4에서는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메뉴의 조작을 간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위의 스펙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만한 A7M4의 루머는 아직 없습니다.

 

 

출시일

 

루머에 의하면 소니 A7M4의 출시일은 2020년 말이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소니는 최근 A9II 출시, FE 20mm f/2.8 렌저의 출시 말고는 현재로써는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펙

 

  • 개선된 24 메가픽셀 풀프레임 CMOS 센서
  • 개선된 내후성 실링 (Weather Sealing)
  • 5.5 stop 5축 이미지 스태빌라이저
  • 소니 A7M3와 비슷한 바디 디자인
  • 693 PDAF, 425 CDAF
  • 실시간 트랙킹, 실시간 아이 오토포커스 (영상), 동물 아이 오토포커스
  • 6K 영상, 4K 영상 (30p), FHD 영상 (120p)
  • 락 릴리즈 버튼
  • 새로운 저장, 로드 세팅
  • 픽셀 시프트 모드
  • 듀얼 오디오 인터페이스
  • 듀얼 UHS-II SD 카드 슬롯
  • USB3.2 Gen1, Type-C
  • 10 fops / AF /AE 트랙킹
  • 5.76MP EVF (전자식 뷰파인더)
  • 1.44MP LCD 스크린

 

 

A7M4에 바라는점

 

 

후면 스크린

 

 

소니 A7M4는 플립 스크린을 탑재할까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소니 A7M3의 후면 스크린은 틸트 방식으로, 셀카를 찍을 때 나 자신을 볼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이는 소니의 대부분의 카메라에서 볼 수 있는데, 요즘처럼 개인 크리에이터가 많은 시장에서 구매를 꺼리게 되는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2019년 2월 출시된 A6400은 플립 디스플레이를 채택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스크린이 카메라의 위쪽으로 위치되기 때문에 마이크를 꼽으면 또다시 나를 볼 수 없는 희한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개선하여 캐논 카메라들의 플립 스크린 형식을 채택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하나 더한다면 터치스크린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하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발열

 

소니 A7M3의 발열 문제 역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제 경험을 빗대어 이야기 하자면, 봄에 웨딩 촬영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영상 촬영이었고, 4K 영상으로 약 1시간 30분 가량 촬영을 했었습니다. 

1080 FHD / 60fps 로 촬영을 하였고,

초반 30분 정도는 신부화장 및 인서트, 하객들을 영상을 찍었습니다.

이후 10분 정도 쉬었다가 본식을 약 1시간 가량 찍게 되었는데

식이 끝나갈 무렵 발열 경고표시가 뜨더니 

마지막 신랑, 신부가 퇴장하는 하이라이트 장면 거의 끝 부분에서 카메라가 꺼졌습니다.

다행히 퇴장장면은 찍었지만 신랑 신부가 키스하는 장면을 놓치게 되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여름날 야외에서 촬영을 했다면 이보다 훨씬 빠르게 발열 문제를 겪지 않았을까 합니다.

 

동영상 촬영 시간

 

소니 A7M3의 동영상 촬영은 30분 입니다. (대부분의 미러리스 카메라가 동일하죠)

이후 다시 Rec 버튼을 눌러 촬영을 해야 하는데요,

새로운 루머에서는 동영상 촬영시 시간 제한 없이 촬영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역시 현실로 다가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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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5 10:06
    플립, 틸트, 스위블을 잘못 알고 계신 것 같네요. 캐논의 디스플레이 방식이 스위블이고, 소니의 디스플레이방식이 플립 혹은 틸트로 불립니다. 이번 a7s3에서 스위블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기도 하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