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림 그리는 남자. [미국 플로리다 여행]

Posted by Joe Hey,dude!
2011. 1. 25. 10:34 여행 Season 1/플로리다(Florida)


 


나의 So~Hot 에스테르.!
말이 참 많다.
건강하고 발랄한 그녀. 상큼하기까지 하다.

 
학원을 다니면서 친해진 친구이다.

취미가 뭐냐고 나에게 묻길래 그냥 생각 없이 "그림 그리기야." 라고 했더니

사진을 주면서 자기좀 그려달라고 한다.



음,, 뭐 그냥 한번 그려봤다.
초등학교때 그림 잘 그린다는 소리를 듣고 자라긴 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려본적이 거의 없으니 이건 뭐..



저렇게 아름다운 미소가
이렇게 흉찍하게 변했다.



처음 그린 그림이 마녀같이 되어버려서 또 다시 그렸는데 ,, 그것도 마녀같고...
세번째 그린 그림... 역시 마녀같다.

안되면 포기하라.!!


이날 에스테르가 감사의 의미로 멕시코 음식 타코를 샀다.

여행 하면서 남는건,
사람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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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잘 그리셨는데.....그림그린거 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ㅋ
    웃으면 안될것같은데 자꾸 웃음.....^^;
    • ㅎㅎ. 뭔가 닮은 것 같으면서도 이상하죠? ㅋ. 저도 그림 그려놓고 혼자 실실댔어요. ㅎ
  2.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