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공장 일자리 구하기]

Posted by Joe Hey,dude!
2011. 2. 10. 10:20 여행 Season 2/호주(Australia)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러 오시는 많은 분들은 주로 공장이나 농장에서 일자리를 구하게 됩니다.
그 외에 레스토랑이나 키친핸드, 청소, 타일 등 많은 일자리들이 있지만

오늘은 수입이 꾸준히 생길 수 있는 공장 일자리 구하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A. Agency 찾아가기.
B. 공장에 직접 찾아가기.

어느 방법이든 절차는 간단합니다.

1. 일단은 이력서(Resume)가 있어야 합니다. 이력서를 여러장 준비하시고, 공장과 Agency 위치정보를 확인합니다. 

RESUME.hwp
  *이력서는 위에 예제를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무작정 돌리고 봅니다. 이력서를 제출하는 것도 좋지만 이력서를 받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 좋은 인상 중 하나가 영어를 잘 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한가지는 웃는 모습?

3.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하지만 무작정 연락을 기다리기 보다는 한번 더 찾아가보고, 연락도 직접 취해보고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남들보다 괜찮은 직업을 조금 더 빠른 시간안에 구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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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09 17:10
    비밀댓글입니다
    • 테솔 자격증이라고 하면 영어를 가르치는 자격증을 말씀하신거죠? 글세요. 1년 안에 자격증을 딸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할 수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영어공부에 쏟아야 할거에요. 그렇게 되면 스스로 자급자족 하기는 힘들어지죠.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호주에서 영어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엄청 비싸면서도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한국 강남에서 학원을 다녀도 한달에 30만원이면 최고의 수업을 받을 수 있는데, 원어민도 있고 말이죠.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밟아 올라갈 수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호주 카테고리에 내눈에 보이는 진실 글 한번 읽어보세요.)

      공장처럼 수익이 일정한 잡을 잡은 경우가 아니라면,
      농장일을 하시면서 호주 경험을 하시는게 시티에 머물면서 빠득빠득 살아가는 것 보다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디에 가면 어떠한 농작물을 수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선 제가 정확히 말씀드릴 수가 없는게, 제가 WA지역에만 있었거든요. 시드니, 그 위쪽으로는 잘 아는게 없네요. 한가지 들은 정보가 있다면, 캐언즈가 6월부터 성수기라고 하던데요. 그곳에서 하우스 클리너(호텔) 잡을 잡으면 시급이 꽤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20불정도.) 그런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이곳에 가본게 아니라 단지 사람들이 한 이야기를 들은거라서 100%정확하진 않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혹시라도 또 궁금하거나 하신 점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혹시 Elizabeth street에 있는 호스텔에 머무시나요 ? :)
      저 거기 2일동안 가보긴 했었거든요.
      아무튼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힘내세요!!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 잃지 마시구요. :)
      힘내세요 힘!! :)
    • Harvesting Guide를 따라서 지역에 바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우선 Harvesting Guide에 나와있는 information centre에 전화를 해보셔서 그곳 상황을 알아보시면 확률이 더 늘어날거에요. 에이전시는 보통 지방마다 다 다른데 어느 지방은 에이전시를 통해서만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곳은 그런 것 없이 개인적으로 컨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Farm Lodge라는 개념의 백팩커스에 들어가시면 주인이 일자리를 찾아주기도 하구요. 에이전시를 통하지 않을 수 있다면 안통하는게 더 좋죠. 아무래도 에이전시는 님의 수익금의 얼마를 가져가게 되어있으니깐요. :) 그럼 Good Luck 이에요. !! 아자!!
    • 2010.05.10 00:24
    비밀댓글입니다
    • 제가 학원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건 사실인데요, 거기에 대해선 누가 옳다 그르다라고 말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사람 마다 기준이 다르니까요.
      네. 저 운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그렇네요. 이러한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블로거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드릴 수 있다면 전 거기서 보람을 느낍니다. 자랑을 하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거북하셨나봐요. :) 좋게 봐주세요. 저는 그냥 한 사람의 블로거일 뿐이구요, 제가 생활하며 겪는 이야기들을 일기형식으로 사실 그대로 써 놓는것 뿐이에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 2010.05.10 15:59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글만 보는게 뭐가 죄송해요. 보라고 포스팅하는건데요. ㅎㅎ.
      에이전시에서 님 급료의 얼마를 떼어가는건 당연하답니다.
      그 방식이 에이전시마다 다르긴 한데

      어떤 에이전시는 등록비로 얼마를 요구하기도 하고
      어떤 에이전시는 님이 버는 돈에서 얼마를 떼어가기도 하죠. 그 부분에 대해선 에이전시에 등록하기 전에 미리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제 에이전시 같은 경우에는 제가 버는 돈에서 얼마를 가져가게끔 되어있어요.

      이야, 자격증도 많이 따셨네요. ^^ 나중에 분명 도움이 될 일이 있을거에요 :)

      이제 곧 퍼스쪽에도 우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빨래.. 벌써 걱정이. ㅎㅎㅎ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
    • 아~! dude님도 에이전시로 들어가신 거세요?
      이렇게 들으니 또 안심되네요ㅋㅋㅋㅋ

      아~! 제가 친...구...추가 했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ㅎㅎㅎ
    • 2010.05.10 18:46
    비밀댓글입니다
    • ㅎㅎ 임태 ㅋ 난 잘 지내고 있다.
      퍼스는 날씨가 이제 점점 쌀쌀해지고는 있는데 아직 막 춥고 그러진 않아. ㅎ 난 한국이 걱정이다. ㅠㅠ. 북한..ㄷㄷㄷ
    • 2010.05.10 21:18
    비밀댓글입니다
    • 지니
    • 2010.05.12 00:21
    우왕 내가 찾던 정보~ 감사해요. 점점 추워지는가베요~ 여긴 아직도 춥다는ㅋㅋ 봄녀석 왔다가 다시 사라지네요. 잡힐듯 잡힐듯 아닌, 짝사랑처럼...
    • 잡힐듯 잡힐듯 짝사랑 ㅎㅎ. 여긴 슬슬 추워지네요. 그래도 아직 낮엔 반팔로 다닐만해요. 한국에서 벚꽃을 본지가 언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