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터널증후군 의심?! 로지텍 Logitech MX Ergo 무선 트랙볼 마우스 6개월 사용 리뷰, 후기, 가격, 기능 총정리

Posted by Joe Hey,dude!
2018. 12. 21. 14:50 정보 & 취미/맥&노트북

손목이 아프다면 강추! 로지텍 Logitech MX Ergo 무선 트랙볼 마우스



요약

  • 익숙해지면 손목에 무리 없이 모든 있는 마우스. 
  • 커다란 크기에 손목과 그립의 편안함을 생각하여 디자인 되었고, 트랙볼 자체도 아주 부드럽고 정확하게 움직입니다. 
  • 인체공학적 옵션들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 왼손 마우스 유저들은 오른손 잡이를 위해 디자인 MX ERGO 실말 있지만, 점을 제외하고는 단점이 거의 없습니다.


장점

  • 편안한 디자인
  • 정확한 트랙볼
  • 다양한 추가 버튼들
  • 강력한 블루투스 연결


단점

  • 왼손잡이용이 없다
  • 틸트 옵션이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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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MX ERG...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저는 로지텍 트랙볼 마우스 MX ERGO 실수로 구매 했습니다. 

일본에 가서 신기하게 생긴 마우스가 있는걸 보고는 버튼을 딸깍딸깍 눌러봤는데 클릭감이 너무나 좋아서 고민을 많이 하지 않고 구매 했습니다.

애플 제품의 트랙패드와 애플 기본 마우스만을 10 이상 사용하다가 이런 놀라운 클릭감을 맛보니 그냥 지나칠수 없겠더라구요.

하지만 제품을 언박싱 하고 나서 사용을 해보자 마자 후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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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 마우스라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인데, (트랙볼은 완전 구식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마우스는 트랙볼이였고, 손목을 왔다갔다 하며 움직이는 제품도 아니였습니다.

엄지 손가락 하나로 마우스 방향을 모두 컨트롤 해야했어서 도대체 이게 나온 제품인지 상당히 의심하며 로지텍 트랙볼 마우스 MX ERGO 구매를 매우 후회 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쓰면 쓸수록 적응이 될까 하는 의심이 아주 컸습니다.

그래도 10 이상 주고 물건을 방치할 없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완전 손에 익어서 정말 편한한 기분으로 마우스를 사용 합니다. 적응 기간은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경우에는 하루 이틀 정도 걸렸던 같습니다.



구매 이유

구매를 가장 이유는, 제가 영상 편집을 하며 마우스를 쓰는 일이 정말 많은데 손목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터널증후군에 대해 이런 저런 검색을 해본 결과, 손목에 터널증후군은 고쳐지지 않으니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결론. 

손목이 아프면, 이건 몸에서 보내는 신호 입니다. 

아프면 쉬는게 가장 좋지만,

아프다고 일을 있는 처지가 되지 않기 때문에, 

평소 지내면서 손목을 위한 제품을 눈팅만 하다가

마침 일본에 갔다가 우연히 마주친 MX ERGO 트랙볼 마우스의 디자인과 클릭감에 반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해가 갈수록 모니터는 좋은 해상도가 나오고, CPU 많은 코어를 탑재하는 다른 컴퓨터 부품들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 하지만컴 퓨터의 키보드와 마우스는 해가 거듭해 갈수록 디자인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주변 기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트랙볼 마우스는 무언가 다른 방식을 제시 합니다.

컴퓨터로 어떤 작업을 하는지에 다르겠지만, 오랫동안 사용한 결과, 충분히 사용할 가치가 있는 제품임에 틀림 없습니다.


디자인

트랙볼 마우스가 새로운 제품인건 아닙니다. 요즘 출시되고 있는 대중적인 마우스보다 오랫동안 존재해 왔지만, 요즘에 들어서는 특정한 사람들이 아닌 이상 찾지 않는 제품이 되기도 했죠.

로지텍 (Logitech) 트랙볼 마우스를 여전히 판매하고 있는 셀러 입니다.



아무튼, 오랫동안 존재하고 있지만, 트랙볼 마우스의 존재의 이유는 이해할 없기도 합니다.

마우스 전체를 움직여 더욱 빠른 조작을 있는데도, 튀어나온 볼을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굴리며 사용을 하는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도 이해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로지텍 MX ERGO 트랙볼 마우스의 여러가지 버튼의 기능을 알고나면 생각이 바뀔 있습니다.

대체로 기본형 마우스들은 해를 거듭해도 비슷한 디자인과 버튼으로 제품에 다양함을 주지 못한 반면, 이런 버튼의 위치를 인체공학적으로 바꿈으로 인해 MX ERGO 사용자로 하여금 새로운 편안함을 맛보게 합니다. 

예를 들면 엄지손가락에 있는 버튼 입니다.

일반적인 마우스는 엄지손가락으로 누를 있는 버튼이 마우스 하단에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지텍 MX ERGO 버튼을 왼쪽 클릭 버튼 위에 배치 했습니다. 

엄지 손가락은 트랙볼을 움직이는데만 써야 하기 때문에 버튼들이 위로 올라간 것인데 그것 때문에 검지 손가락이 일을 많이 하게 생겼습니다. 

스크롤 휠은 왼쪽, 오른쪽으로 클릭을 있어서 추가 동작이 가능합니다.


로지텍 MX ERG...


트랙볼 바로 윗쪽에 비스듬히 붙어있는 버튼은 더욱 정밀한 작업을 필요한 버튼입니다.

평소 설정한 마우스 포인터의 움직임 보다 더욱 반응을 느리게 하여 보다 정교한 작업을 유리합니다.

별로 할말이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가장 극명히 들어나는 차이는 물론 트랙볼 자체 입니다.

트랙볼에 어떤 다른 텍스쳐가 가미되진 않았지만 손가락이 미끄러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두번의 롤링으로 모든 포지션에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할 있기 때문에 여러번 엄지손가락을 다시 대고 여러번 트랙볼을 돌려야 하는 수고도 덜합니다. 

트랙볼을 살짝 돌려주면 27인치 아이맥에서도 마우스 포인터는 끝에서 끝까지 번에 이동 하긴 합니다.

90년대에 컴퓨터를 만져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마우스의 고질적인 문제는, 마우스가 똥을 싼다는거죠. 

손가락으로 계속 트랙볼을 만지다 보면 로제텍 MX ERGO 트랙볼 마우스 역시 똥을 쌉니다.

똥은 플레이트 부분에 쌓이게 되는데, 이것을 청소하는것도 간단합니다.

아랫 부분에 마그네틱 플레이트를 제거한 (살짝 힘주어 떼면 떼어집니다) 펜을 구멍에 넣어 트랙볼을 빼낼 있습니다. 

하우징과 트랙볼을 청소해야겠다고 생각되면 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마그네틱 플레이트

마그네틱 플레이트 역시 두가지 용도로 제공됩니다.

로지텍 (Logitech) 인체 공학적인 이유로 20도의 각도로 기울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눈에는 이게 이렇게 비스듬히 누워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가 평소 하는대로 마우스를 두고 손목을 바로 세워서 마우스를 잡는 행동이 그렇게 안좋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20도의 기울기만 제공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여러가지 옵션을 두어 5, 10, 15 등의 다양한 기울기를 제공할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마우스를 오랫동안 써본 결과, 이런 로지텍의 결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몸이 먼저 압니다. 마우스를 20 기울면 팔이 완전히 쉬는 포지션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다시 마우스를 원래의 포지션을 두면 팔과 손목이 쉬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자리에 앉아 사무를 오랫동안 보는 일은, 특히나 같은 동작을 여러번 반복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몸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휴식 입니다.

책상과 의자, 컴퓨터 모니터로부터 살짝 벗어나 하는 동안 쉬는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져주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인체공학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신체를 위해 상당히 중요하다는 제품을 사용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연결

스크롤 아래의 작은 버튼을 이용해서

로지텍이 제공하는 작은 USB 동글을 이용해서 연결 하던가

또는 블루투스로 연결을 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는게 편한지는 사용자가 정하면 같습니다. 어떻게 해도 연결은 됩니다.

동시에 여러대 컴퓨터를 컨트롤 하고 싶은 경우엔 로지텍의 “FLOW” 소프트 웨어를 사용하여 MX ERGO 사용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컴퓨터 3개까지 동시에 컨트롤이 가능하고 드래드 드랍으로 기기간 파일 이동도 가능하게 합니다.

왼손잡이, 오른손 잡이 모두를 아우를 있는 트랙볼 마우스도 존재 하지만 로지텍 MX ERGO 오른손잡이만 사용 가능합니다

왼손잡이 분들은 애석하게도 사용할 없습니다.



충전

마이크로 USB포트를 이용해 충전을 합니다. 

완충 이후 충전 없이 달을 썼는데 MX ERGO 배터리는 아직도 너무나 많이 남았습니다.

로지텍 (Logitech) MX ERGO 배터리 수명은 4개월이라고 합니다. 



퍼포먼스

지금까지 트랙볼 마우스를 써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처음 MX ERGO 접할때에는 엄청난 이질감을 느끼실겁니다. 저처럼. 

엄지손가락으로 마우스를 이리 저리 돌리며, 손목은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마우스를 사용하는 느낌은 처음엔 정말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엄지손가락의 움직임만 느낌이 이상한게 아니라 마우스 포인터를 멀리 이동 시킬때에도 역시 다른 힘을 주어야 하는 점이 이상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런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하루나 이틀정도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익숙해질 있습니다.

트랙볼 바로 윗쪽에는 작은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속도가 느려집니다. 정교한 작업을 때를 위해 마우스 포인터가 느리게 이동하게끔 하는 기능인데 디자인이나 영상편집을 하는 정교한 클릭이 필요할 중요한 버튼 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무용 (엑셀, 워드, 서핑 )에는 사용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스크롤 휠은 왼쪽과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버튼처럼 작동 합니다. 

이는 왼쪽, 오른쪽으로 크크롤링 유용하게 있습니다.

검지손가락 부분에도 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개의 버튼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며, 경우에는 따로 설정 없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 사무용으로는 로지텍 (Logitech) MX ERGO 정말 좋은 상품일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즐겨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죠? 

게이밍 마우스로도 적합할까요?


실험을 해보러 MX ERGO 들고 피씨방에 가서 스타크래프트를 해봤습니다.

(저는 삼촌이라 스타크래프트 말고 아는 게임도 없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엔 라그나로크, 카트라이더, 포트리스, 천년, 메이플 스토리 노리텔 정말 엄청 많은 게임을 했지만 이제는 아이디를 찾을 수도 없고, 그냥 스타크래프트 가끔 컴퓨터와 붙고는 합니다.)

역시나 트랙볼 마우스로 마우스를 많이 작동해야 하는 게임을 하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인체공학적 MX ERGO 가장 좋은 점은 아무래도 움직임이 많이 없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움직임이 적음으로 인해 그만큼 손목에 부담이 적고, 결국 그것이 제가 제품을 고른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정리

트랙볼 마우스와 일반적인 마우스를 비교하는 마치 컴퓨터와 세탁기를 비교하는 같다고 생각됩니다. 전혀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냥 사람들이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추구하는 개의 다른 기기라고 보셔야 같습니다.

그냥 MX ERGO 두고 봤을 때는, 트랙볼 마우스가 이상 어떤 제공할 있을 하는 만족감이 있습니다. 볼만 봤을 때는, 굉장히 민감히 반응하고, (적응되면) 사용하기 쉽고, 손목도 편안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도 제공하기 때문에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로지텍 트랙볼 마우스 MX ERGO 단점은 

어떻게 보면 많은 기능들을 쓸까? 불필요한 기능들이 많이 있다 라는 느낌 입니다.

게임에도 적합하지 않고, 왼손잡이인 분들이 사용할수도 없다는 점이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이런 불필요해 보이는 기능들이 있다고 해도, 안쓰면 그만이지 사용에 불편함을 더하지는 않습니다.

사용하고 싶으면 사용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겁니다.

손목이 아파 고생하는 사무직원이 주변에 있다면, 제품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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