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S, 더욱 빠른 2GB RAM과 포스 터치(Force Touch) 기능 탑재에 대한 루머

Posted by Joe Hey,dude!
2015. 1. 19. 22:21 정보 & 취미/스마트폰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한 업자에 따르면


아이폰 6s에는 삼성, 하이닉스, Micron-Elpida (마이크론 엘피다-일본 반도체 기업)의 LPDDR4 Ram이 채택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램은 현재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에 사용되고 있는 LPDDR3보다 배터리 효율이 높고

성능역시 뛰어나다고 합니다.






엘피다(Elpida)는 물량공급에 있어 애플의 요구에 뒤쳐져왔지만

이제는 애플의 수요에 버금갈만한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icron-Elpida(마이크론 엘피다)와 Hynix(하이닉스)는 애플의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의 램을 공급하는 업체이기도 합니다.



애플의 다음 세대 아이폰은 아이폰 6와 같은 디자인일 것이고,

내부는 A9 프로세서와 듀얼 렌즈 DSLR 화질의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습니다.


또한 Force Touch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는데요.

휴대폰을 터치할 때 얼마나 강하게 누르는가를 인식하기도 하며

애플워치의 압력 역시 인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루머는 루머일뿐. 


애플이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아이폰에 접목시킬 수 있는지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살짝 구부러진 OLED 디스플레이와 전극 센서를 통해 Force Touch기술을 완벽해지도록 뒷받침 해 주는데



이는 다시 말해


아이폰이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려면 


아이폰 화면 관련 기술과 구조에 큰 변화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상품이 나와봐야 알겠죠?


아이폰 6와 아이폰 6 플러스가 출시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아이폰 6S의 루머가 돌고 있는 걸 보면 그 인기는 사그러들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원문 링크 : http://www.macrumors.com/2015/01/15/iphone-6s-2gb-ram-force-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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