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비치 링컨로드를 돌아봅시다.(Lincoln Road)

Posted by Joe Hey,dude!
2011. 1. 26. 14:18 여행 Season 1/플로리다(Florida)


 



마이애미 사우스비치(Miami South Beach)에 위치한 링컨로드(Lincoln Road).

온갖 행사나 축제가 있을 때면 사람들은 전부 이 거리로 몰려나온다.


이곳엔 차가 다닐 수 없다.



주말마다 출석했던 교회.
전부 다  알아들을 순 없었지만 마음의 평화는 찾았던 곳.
그래도 'Amen'은 잘 들렸다.







링컨 로드에서 주로 파는 것은 과일과, 음식.
옷가게도 많고 대형 영화관도 있다.
아! 그리고 할로윈파티를 위한 코스튬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도 있다.


안녕?
뭘보니?
사진찍는 사람 처음봐?

스시 레스토랑.

이곳 사람들이 생각하는 스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스시랑은 많이 달라요.
우리는 회를스시로 생각하는 반면에
이곳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김밥도 스시라고 생각을 한다.

이곳 사람들은 회를 못먹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즉,
회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스시는 먹을 수 있다.


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가는데 저~쪽에서
누군가 작은 공연을 하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을 조롱하기도 하고
그렇게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한 거리의 삐에로.
팁으로 1$ 주는건 잊지 맙시다.



여유좀 찾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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