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랜틱시티 카지노 시저 (CAESARS)

Posted by Joe Hey,dude!
2011. 2. 2. 09:25 여행 Season 1/뉴욕(New York)


미국에 왔는데 그래도 카지노 한번 갔다와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에
아틀랜틱시티에 있는 카지노에 가보았다.
뉴욕의 퀸즈(Queens)에서 중국 회사의 버스를 이용했다.
버스비는 왕복 20불.

5시간에 걸쳐 드디어 아틀랜틱시티에 도착.


중국 회사의 버스. 꽤 괜찮았다.
보통 그레이하운드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중국인들이 타고다니는 버스가 훨씬 저렴하고 시설적인 면에서도 뒤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나았다.

어쨋든 왕복 20불을 내고 버스표를 끊고. 카지노 시저에 도착.
카지노에 들어서면 25불짜리 쿠폰을 주는데 카운터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버스비 20불주고가서 25불을 다시 받고.. ..
5불 남는 장사다.
비록 카지노에서 받은 25불을 10분도 되지 않아 전부 탕진하긴 했지만..

같이 간 형은 300불 이상 잃었다.
음,, 카지노에서 돈 잃기 참 쉽구나.

도박은 별로.
카지노 내부 구경이나 하다가 가야겠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본사이즈로 보실 수 있어요~ :)







승희의 미국 여행기.
또 업데이트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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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2 11:05
    비밀댓글입니다
    • 일단,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답변에 제가 제대로 답변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국 50개 주 중에서 제가 가본 곳은 단지 3개 주 이구요. 그래서 제가 어느주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하기에 괜찮은지 알려드릴 수가 없네요. 그렇긴 하지만
      1. '플로리다' 나쁘지 않습니다. 날씨도 괜찮고, 경제도 괜찮기 때문에 생활면에서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뉴욕보다도 여유를 느끼며 생활하기엔 더 낳은 것 같아요.

      2. 여행비자로 알바 구하기. 사실 이 부분은 엄연한 불법이죠. 고용주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주들이 또 하나 알고있는 점이 '불법 알바'를 고용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알고 있죠. 사실 미국엔 불법으로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특히 남미에서 온 사람들이 그렇죠.
      룸쉐어는 비자가 중요하진 않잖아요? ㅎ.

      3. 시카고쪽은 제가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ㅠㅠ

      4. 이 부분에서도 역시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네요. 전 그냥 그당시 6개월 비자를 받아 여행한 것이고, 비자 관련 정보를 취급하거나 하는 유학원 처럼 아는게 많이 없으니까요.. 이 부분은 다른 유학원 사이트를 뒤적여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죄송 죄송..

      정말 여행에 대한 열정이 팍팍 느껴지는 질문이었습니다. 전부다 답변을 시원시원하게 드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괜히 실망시켜드린 것 같아 죄송하네요. ㅠㅠ
      아무튼! 열정이 강한 만큼 즐거운 생활 하실 수 있을거에요!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