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농장일을 마친 후 거지 놀이하기.

Posted by Joe Hey,dude!
2011. 3. 10. 15:27 여행 Season 2/호주(Australia)


어느 더운 여름날.

사과농장에서의 하루를 마쳤는데도 시간은 오후 2시.

 

우리는 마을 상점에 장을 보러 갔다.

 

내 차에 사람들을 가득 (가득이라고 해봤자 5명) 테우고 도착..

 

장을 보고,, 맥주도 사고,, 그러다 너무 더워서 그늘에 앉았다.

 

그러다 문득 서로를 바라보고는 다들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서로가 거지같다고 생각중.

 

그러다가 사진을 함께 찍었다.

 

 

웃음 참는중.

여전히 웃음을 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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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4 23:54
    비밀댓글입니다
    • 번버리 조용하고 멋진 곳이에요 :)
      멋진 생활 기대할게요~!
  1.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